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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감이
좋은 편?




아낌없이 뺐는 나무
홍시紅枾
찬바리 태생 | 여성
영물 : 감나무 | 20세
178cm | 65kg

외관

외관
긴 분홍색 머리는 본인의 신기인 숟가락을 작게 줄여 비녀처럼 꽂아 정리했다
감흥 없는 보라색 눈동자에 언제나 표정 변화 없는 무표정
왼쪽 귀에는 밝은 푸른색의 매듭으로 된 귀걸이를 하고 있다
가디건과 원피스 차림에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는데 추우면 그냥 입을 때도 있다
오른쪽 손목에는 피화관 친구들과 같이 맞춘 붉은 매화 타투.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에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이라 생각되지만 그저 멍 때리고 있을 때가 많을 뿐이다
매사에 진지하게 행동하는 것 같지만 그다지 성실하지는 않음
말투 또한 사근사근한 편이 아니라서 자주 오해를 받지만
잘 찾아보면 의외로 상냥하다


성격
성격
감나무로 만든 옻칠 숟가락.
참고로 다행히 자기 자신을 깎아서 만든 게 아닌 모르는 감나무를 희생하였다


신기
신기
기타
검은색 미니백에 가면과 피화관 친구들과 맞춘 푸른색 노리개를 걸고 다닌다.
그러나 귀찮아서 가방을 안 매고 있을 때가 많다.
감나무의 영물로 싫어하는 건 새.
그러나 최근에는 나름대로 좋아하려고 노력 중이다.
물론, 까치는 여전히 절대 안 좋아한다.
좋아하는 건 홍시, 곶감, 감말랭이 등 감류의 제품
아끼는 물건이 생겼다.
피화관 졸업반이 맞춘 찻잔과 곰돌이 키링과 노리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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